베링거 오하이오 소재 제조 시설, 생산 중단
- 윤현세
- 2013-02-01 08:38: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법원, Ben Venue 공장 제조 과정 개선 명령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베링거 잉겔하임은 미국 오하이오에 위치한 제조 공장의 시설 및 제조관행을 개선하기 위해 생산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고 31일 밝혔다.
미국 지방 법원 판사 레슬리 웰스는 베링거의 Ben Venue 래버라토리스 공장과 근무 직원 3명에 대한 법원의 명령을 승인했다. Ben Venue 공장의 경우 품질 확인 기준을 위반하고 생산된 주사제에서 입자가 혼재된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이에 대한 책임을 물게 됐다.
Ben Venue에서 생산된 약물의 경우 2002년 이후 40차례나 회수된 바 있다. 이는 현재 생산 과정에 명백한 문제가 있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판사는 밝혔다.
문제가 된 제품에는 2012년 회수에 들어간 사노피의 백혈병 치료제인 ‘플루다라(Fludara)'도 포함된다.
FDA는 환자에 안전하고 효과적이며 품질이 우수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생산 중단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Ben Venue 공장은 Bedford Laboratories라는 라벨 제품 외에도 다양한 제품이 생산됐다.
FDA는 공장 폐쇄로 인해 부족 현상이 발생되는 필수 약물의 경우 빠른 시간에 생산이 되도록 제조사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자동차보험 진료비 심사 '심평원 의무 위탁' 입법 추진
- 2"인력난·경영난 빠진 지역, 필수의료…병원계 상생 모색"
- 3종근당, 국제학회서 퇴행성신경질환 신약 연구성과 소개
- 4KBIOHealth, 5개 약대생 대상 제약·바이오 실무실습
- 5보건시민단체, 인요한 적십자사 회장 선출에 강력 반발
- 6부산시약, 2000여 약사들과 학술정보 교류의 장 마련
- 7홍승권 심평원장, 23일 이사회서 직무청렴 계약 체결
- 8영등포구약, 공단 영등포지사와 핵심사업 논의
- 9의협 "EMR업체-검체수탁기관 갈등 조속히 해결해야"
- 10간협 "전담간호사 교육 이원화 대통령이 해결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