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삼균 집행부, 중대출신 득세…부회장만 4명
- 강신국
- 2013-02-07 10: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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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 당선인, 부회장 9명·본부장 5명 확정…총무이사 이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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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 당선인은 5일 출범준비위원회를 열고 집행부 조직과 인선, 사업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부회장 9명, 정책단장 4명, 본부장 1명, 총무이사 내정자 들이 참석했다.
부회장에는 ▲조양연(중대 48) ▲김광식(중대 50) ▲이상수(중대 52) ▲한동원(조선대 57) ▲정장섭(충북대 55) ▲김필여(경희대 48) ▲이혜련(숙명여대 54) ▲최용철(중앙대 51) ▲구본기(영남대 56) 약사가 선임됐다.
이어 ▲팜뱅크사업본부장에 한봉길(중앙대 54) 약사가 ▲문화복지협력단장에 최창숙(경희대 58) ▲약국실무실습협력단장에 정시현(덕성여대 53) ▲의약품안전교육단장에 이애형(숙명여대 51) ▲국제협력단장에 백영주(중앙대 50) 약사가 임명됐다.
총무이사에는 이정근(중앙대 43) 약사가 발탁됐다.
함삼균 당선인은 이어 18개 상임위원회, 4개 정책단, 1개 사업본부를 지부 조직으로 확정하고 그에 따른 인선 및 업무분장 사항 등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함 당선인은 "이 시간 이후부터 집행부는 지역이나 동문, 선후배 등 사적인 관계를 잊고 오직 회원의 정서와 고충을 귀담아 듣고 이해하는 'understand'의 의미를 마음속에 새겨 맡은 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출범준비위원회는 내달 9~10일 지부 분회 임원 워크숍, 5월12일 제8회 경기약사 학술제 등을 상반기 주요행사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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