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시 '개비스콘', 일반의약품 첫 그린리스트 등재
- 최봉영
- 2013-02-13 12:24: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수재현황 공개...2023년 2월까지 특허 존속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일반약 특허 등재는 이례적인 일이다.
13일 식약청 특허등재 현황에 따르면, 옥시레킷벤키저는 개비스콘츄어블정과 캐비스콘프로정 특허를 그린리스트에 등재했다.
특허존속 기간은 2023년 2월 7일까지다. 향후 10년동안 특허가 보장되고 제네릭 개발이 이뤄질 경우 특허-허가연계 제도가 작동된다.
개비스콘은 연간 60~70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일반약 중에서는 블록버스터 품목으로 성장했다.
이번 특허등재로 국내사의 복제약 생산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특허등재 품목이 판매량이 많은 현탁액이 아닌 츄어블정과 프로정 등 정제 형태여서 시장 방어 효과는 그리 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JW중외 과징금 전액 취소된 이유, 무죄 아닌 산정 오류
- 2현직 넘어 미래 약사까지…광화문서 확인된 '약 배송' 위기감
- 3기등재 재평가 '68% 수준' 가산...대상·요건·제출자료는?
- 4삼진제약이 전한 웃음의 하루…기억사진관에 담긴 가족의 오늘
- 5"약 먹고 운전을?" 약사가 설명하는 약물운전 위험성
- 6"위고비, 근손실 과도한 우려…건강상 이점 함께 봐야"
- 7우주·분할·인재투자…보령 3세 김정균의 승부수
- 8트윈데믹에 감기까지…명절 앞둔 약국 '북새통'
- 91만명 결집으로 정점 찍은 약사회 장외투쟁…다음 카드는
- 10선도·도약형 쪼개기만으론 한계…초혁신형 제약 필요성 대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