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코제약, 이희자 전 동국제약 연구개발 전무 영입
- 이석준
- 2024-07-01 1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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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개발, 품목확보 등 R&D 역량 강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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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자 전무는 동국대학교 Pharm MBA를 졸업, 대웅제약, 종근당, 수도약품, 삼아제약, 태준제약 인허가 임상팀 이사, 동국제약 연구개발부 전무 등을 역임했다.
이 전무는 ▲연구개발기획 ▲BD업무 ▲특허 ▲임상 ▲허가/약가 취득 ▲개발프로세스관리 ▲영업/마케팅 등 제약산업 전분야에 대한 폭 넓은 업무 경험이 있는 제약 분야 베테랑이다.
특히 국내 배합신약의 특허 및 허가 취득과 초기마케팅을 진행한 경험이 있으며 국내 개량신약들의 허가를 위한 생동 및 임상 등 신약 및 개량신약 임상 및 허가진행 업무 다수를 수행했다. 다양한 국내외 네트워크를 활용해 특화 제품들의 BD업무를 수행해 기업의 매출 증대에 기여했다.
회사 관계자는 "알리코제약은 2020년 중앙연구소를 판교에서 광교로 확장 이전하고 R&D 분야 역량강화에 집중해 왔다. 이희자 전무 영입으로 연구/개발 부분의 강화와 다양한 채널을 통한 품목확장 및 구축을 통해 알리코제약의 큰 성장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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