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다문화가족 자녀 위한 '건보Zone' 공모
- 김정주
- 2013-03-04 10:03: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년 6월까지 총 17개소 추가 개설 예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종대)은 오늘(4일)부터 22일까지 전국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대상으로 '건강보험Zone' 개설을 희망하는 센터를 공모한다.
'건강보험Zone'은 다문화가족 자녀의 언어 이질감 극복과 학력신장을 위한 Book-카페 형식의 작은 도서관을 말한다.
공단은 그동안 '다~한(多~韓)가족만들기'라는 독자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경남 산청과 강원 홍천 등 8곳에 '건강보험Zone'을 개설했다.
'건강보험Zone'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내에 설치되며, 선정된 센터는 벽지, 마루(전기 판넬 포함) 설치 등 인테리어 공사 비용 전액과 3000여권의 도서, 책장과 책상 등 설치물품이 지원받게 된다.
이번에 선정되는 센터에는 결혼 이주여성의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한 영양상담 프로그램과 다문화가족 자녀의 올바른 가치관 확립을 위한 'Do Dream 대한민국'이라는 힐링캠프 등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추가로 제공된다.
개설을 희망하는 센터는 신청서를 작성해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와 함께 22일까지 공단 관할지역본부에 우편, 이메일로 신청하거나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최종 선정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현장 실사를 거쳐 다음달 25일에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공단 측은 "내년 6월까지 총 17개소를 추가로 개설할 예정이며, 소요되는 모든 비용은 공단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사회공헌기금에서 지원된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으로 들어온 AI…재고관리·처방해석·복약지도 '일당백'
- 2후보 찾고 공정 예측까지…AI, 제약 연구소·공장 바꾼다
- 3창고형 등 약국광고 제한 복지부령 폐기..국회입법 추진 여파
- 4마운자로 고용량 12.5·15mg 출시…이달 중순 유통 전망
- 5바이오기업 3곳 중 2곳 현금 증가…호실적과 자금조달 효과
- 6계약금 10위·비중 6%…한미, 돌아온 고순도 신약 기술수출
- 7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8"역대 최고 인상률에도 배고프다"…약국 수가 구조개편 추진
- 935주 장기품절인데 이번엔 회수 조치…인데놀 수급난 우려
- 10전통제약 대거 가세…27조 듀피젠트 시밀러 개발 경쟁 가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