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행복연금·4대 중증질환 급여화 최우선 추진"
- 최은택
- 2013-03-04 19: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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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 내정자, 국회에 서면답변..."증세없이 재원마련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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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 복지부장관 내정자는 취임 후 국민행복연금 도입, 4대 중증질환 급여화 등 민생안정과 직결된 공약사항과 국정과제를 최우선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진 내정자는 4일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서면답변 자료를 통해 "보건복지분야 정책에 대해 소상히 업무를 파악하고, 구체적인 정책 우선순위를 정할 것"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장관으로 임명되면 국민의 뜻을 깊이 살피고 보건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각계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면서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공약이행을 위한 재원마련은 범부처적 과제로 기재부에서 총괄해 검토하고 있다"면서 "지하경제 양성화 등 세입기반 강화를 비롯한 종합방안이 마련되면 증세없이도 재원마련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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