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의료급여 정신과 적정성평가 전국 설명회
- 김정주
- 2013-03-05 17:3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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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7월부터 5개 권역별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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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강윤구)은 2013년도 의료급여정신과 적정성평가를 위한 설명회를 오는 7일부터 개최한다. 3차로 실시되는 이번 설명회는 의료급여 정신과 입원진료비를 청구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5개 권역별(부산, 대구, 광주, 대전, 서울)로 나누어 열린다.
설명회는 평가를 위한 평가기준과 조사표 작성 방법 등과 2011년도(2차) 평가 결과, 오류점검 사례가 공개될 예정이다.
평가는 올 4월부터 6월 진료 분을 대상으로 29개 평가지표(구조부문 11, 진료부문 13, 모니터링부문 5)를 기준으로 하는데, 2차 평가(구조부문 11, 진료부문10, 모니터링부문 4)보다 4개 지표가 추가된 것이다.
심평원은 일부 지표에 대해서는 지표명이나 내용을 보완해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평가 자료는 구조부문의 경우 요양기관현황 신고 자료와 입원료 차등제 산정현황통보서, 평가조사표가 이용되고, 진료부문은 올 4월부터 6월까지의 입원 진료분에 대한 청구명세서와 평가조사표가 사용된다. 심평원은 해당 요양기관의 소재지별 설명회 일정에 맞춰 각 기관별로 의료인이나 평가관련 담당자가 참석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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