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특수부, 일양약품 본사 압수수색
- 이탁순
- 2013-03-20 09:09: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일 용인본사 조사...컴퓨터 하드디스크 등 확보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수원지방검찰청 특수부(부장 이주형)는 19일 병·의원 등에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로 경기도 용인시의 일양약품 본사와 일부 지점을 압수 수색해 컴퓨터 하드디스크와 회계 관련 각종 자료를 확보했다.
검찰은 일양약품이 의약품 도매상을 통해 리베이트를 제공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양약품은 자살한 직원의 유족이 리베이트 제공 의혹을 제기해 서울중앙지검의 수사를 받고 있는 상태다.
하지만 수원지검은 서울중앙지검이 진행하하고 있는 수사와는 관련 없이 첩보가 들어와 압수수색에 나섰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일양약품 관계자는 "내부에서도 어떤 근거로 조사가 시작됐는지 알지 못한다"며 "수사 향방을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직원 유가족이 일양약품 리베이트 고발…그 진실은?
2013-03-12 06:3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HLB생명과학R&D, 상반기 5건 국책과제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