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저나트륨혈증약, 허가 1년 반만에 약가협상 돌입
- 김정주
- 2013-03-22 06: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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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건보공단에 협상명령…타결 시 6월 급여 가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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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허가를 받은 지 만 1년 6개월만이다.
21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심평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를 통과한 삼스카 약가 협상명령을 건보공단에 시달했다.
삼스카는 저나트륨혈증약 중에서는 처음으로 경구용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같은 효능의 약으로는 정맥주사로 투약하는 아스텔라스의 바프리솔(코니밥탄)이 있지만 국내에 도입되지는 않았다.
삼스카는 협상이 타결될 경우 오는 6월경 급여권이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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