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저나트륨혈증약, 허가 1년 반만에 약가협상 돌입
- 김정주
- 2013-03-22 06:3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건보공단에 협상명령…타결 시 6월 급여 가능할 듯

시판 허가를 받은 지 만 1년 6개월만이다.
21일 관련 기관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심평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를 통과한 삼스카 약가 협상명령을 건보공단에 시달했다.
삼스카는 저나트륨혈증약 중에서는 처음으로 경구용으로 개발된 제품이다. 같은 효능의 약으로는 정맥주사로 투약하는 아스텔라스의 바프리솔(코니밥탄)이 있지만 국내에 도입되지는 않았다.
삼스카는 협상이 타결될 경우 오는 6월경 급여권이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한미 창업주 장남, 주식 전량 처분…2년새 2856억 팔았다
- 2의약품 포장재 변경, 현장 GMP 심사 없이 서류검토로 대체
- 3지오영, 현금성자산 1년 새 7배↑…실적 개선으로 곳간 회복
- 4국전약품, 항암제 일본 공급 MOU…3300억 시장 정조준
- 5정부 "투약병·주사기 등 사재기·매점매석 행정지도"
- 6301→51→148명…일동, R&D 성과에 연구조직 새판짜기
- 7주사기 등 의료용 소모품 수급 차질에 의료계도 비상
- 8한국팜비오, 매출 20% 성장한 1480억…R&D·자산 확대
- 9노보노디스크, 작년 국내 실적 신기록…'위고비' 고공 행진
- 10㉕돋보기 대신 노안 치료 복합점안제 '유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