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BMS, 중국서 '글루코파지' 공동 판매
- 어윤호
- 2013-03-22 11:33: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국의 2형 당뇨병 환자들의 약물 접근성 확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글루코파지(메트포민)는 중국에서 1999년부터 BMS-SASS가 판매해 왔다.
양사는 BMS-SASS가 계속해서 글루코파지 IR® (속방형) 제제를 제조하되 양사가 가진 기존 자원을 활용해 상호 역량을 보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글루코파지의 판매 범위를 확대하고 의료전문가 교육 등 당뇨병 관련 건강 의료 정보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계약으로 인해 현지 병원에 대한 지원이 상당히 강화될 전망이다. 기타 구체적인 협약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
벨렌 가리조 머크 세로노 사업부 최고운영책임자는 "중국 내 2형 당뇨병 발생률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중국의 당뇨병 파트너십을 통해 신흥 시장에 탄탄한 기반을 갖고 있는 머크의 입지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 크리스토 프앵토 중국 BMS 대표도 "BMS와 머크의 협력으로 중국의 더 많은 환자들이 글루코파지를 이용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