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마이녹실', 윤세아 출연 신규광고 온에어
- 가인호
- 2013-03-26 13:31: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첫 여성모델 호응 좋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첫 여성모델인 만큼 광고 내용도 남성적인 스토리에서 벗어나 부드럽고 세련되게 변화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촬영기법 역시 윤세아가 마치 내 여자친구로 착각할 만큼 라이브한 느낌이 돋보이도록 연출했으며, 모델인 윤세아 또한 광고를 보는 남성과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연기했다.
15초의 짧은 광고 속에서 남자친구를 점수로 평가할 때 마다 웃었다가 화냈다가 시시각각 변하는 윤세아의 명품 표정연기는 광고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는 것이다.
한 컷, 한 컷마다 변하는 윤세아의 다양한 의상과 헤어스타일도 눈 여겨 볼 만하다고 현대측은 강조했다.. 마이녹실은 미녹시딜 성분의 탈모의약품으로서 매일, 4개월 꾸준히 사용해야 최상의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임상실험을 통해 그 효과가 검증되었다. 마이녹실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 현대약품 마이녹실 신규 TV-CF는 공중파를 통해 볼 수 있으며, 마이녹실 홈페이지에서도 감상할 수 잇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