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태 휴온스 부회장, 공정거래위원장 표창
- 가인호
- 2013-04-02 10:38: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 12회 공정거래의날 기념식서 수상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공정거래의 날은 민간자율에 의한 공정거래 준수와 경쟁문화 확산을 위해 제정된 날이다.
이날 기념식서 윤성태 부회장은 공정거래질서 확립과 대·중소기업간 동반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상했다.
휴온스는 지난 1956년 광명약품 공업사로 출발해 지난해 연결 매출액 1355억원을 달성한 중견기업으로, 협력업체 기술지도 및 협력업체와의 공정거래 기반 구축 등 공정경쟁을 통한 동반성장에 힘써왔다.
이와 함께 공생발전을 위한 지속가능경영의 일환으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정기 자원봉사활동을 비롯해 다수의 사회복지시설에 정기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어르신과 아동을 위한 1억원 상당의 건강·위생용품을 기부한 바 있다.
제12회 공정거래의 날 기념식은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공정경쟁연합회가 주관하고, 공정거래위원회, 중소기업중앙회,한국중견기업연합회 후원으로 개최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비보존 ”VVZ-2471 임상 2상 진통 효능 가능성 확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