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장관 "진주의료원 정상운영 방안 강구해 달라"
- 최은택
- 2013-04-10 14:5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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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경남지사에 요청...직원들에도 경영개선 협조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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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장관은 10일 오전 경남도청을 찾아 홍 지사를 면담하고 이 같이 말했다고 복지부는 밝혔다.
또한 경상남도의회에서 김오영 의장을 만나서는 진주의료원을 해산하는 조례 개정안은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합리적인 대안을 갖고 신중히 접근해 달라고 요청했다.
진 장관은 이에 앞서 진주의료원 노조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갖고 의료원이 정상 운영될 수 있도록 경영개선에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복지부는 경남도가 지난 3일 진주의료원 휴업을 발표했지만 이날까지도 환자 33명이 입원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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