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G 하지정맥류 치료제, 미국 승인 신청 접수
- 윤현세
- 2013-04-13 00:28: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4년 상반기 승인 가능할 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BTG는 하지 정맥류 치료제인 ‘바리살브(Varisolve)'가 미국 FDA에 승인 신청됐다고 11일 밝혔다. 따라서 바리살브는 2014년 상반기 미국 승인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됐다.
BTG는 특수 제약사로 특허권이 있는 제품의 제형 변화등을 통해 제품을 개발한다. BTG는 뱀 해독제를 판매하고 있으며 J&J의 전립선암 치료제인 ‘자이티가(Zytiga)'의 로열티를 받는 회사이다.
FDA의 검토 기간을 고려시 2014년 상반기 승인 결정이 날 것으로 BTG는 예상했다. 또한 바리살브의 연간 매출은 5억불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윤현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5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6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7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8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9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10"진단이 곧 기회…테빔브라, 위암 1차치료 새 선택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