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 태국 시린톤 공주 19일 오창공장 방문
- 가인호
- 2013-04-16 08:47: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16일 3박 4일 일정으로 방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녹십자는 태국 마하 차끄리 시린톤(Maha Chakri Sirindhorn) 공주가 방한 마지막 날인 19일 아시아 최대규모의 혈액분획제제 공장인 녹십자 오창공장에 방문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이번 공장 방문단에는 공주 외에도 끼띠퐁 나 라농(Kittiphong Na Ranong) 주한 태국대사와 태국적십자 관계자 등 20여명이 포함돼 있다.
태국적십자 총재직을 맡고 있으며 태국 내 혈액사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시린톤 공주의 이번 한국 방문은 아시아 최대규모의 혈액분획제제 공장인 녹십자의 오창공장을 직접 보기 위해서다.
이날 시린톤 공주는 녹십자 허일섭 회장을 비롯 이병건 사장의 설명을 들으며 오창공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녹십자는 지난 1월 6848만 달러(약 760억원) 규모의 태국적십자 혈액분획제제 공장을 수주했으며, 이번 프로젝트는 2015년 9월까지 완료를 목표로 지난달 본격적으로 공사에 들어갔다.
녹십자가 건설하고 있는 이 공장은 동남아시아 내 유일한 대규모 혈액분획제제 생산시설이 되어 태국 혈액분획제제 자급자족에 큰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번 태국 공주의 한국 방문 일정에는 한국 대학 방문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HLB생명과학R&D, 상반기 5건 국책과제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