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신파, 스킨케어브랜드 '비마스' 국내 런칭
- 이탁순
- 2013-04-17 09:41: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국 피부과 병원 통해 구입 가능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비마스는 민감한 피부를 위해 피부 자극은 줄이고 피부 친화적으로 만들어진 더모 스킨케어 브랜드로 스페인에서 각광받고 있다.
비마스의 제품은 기능별·연령별로 세분화돼 있어 민감성 피부는 물론 모든 피부타입에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에는 페이셜 클렌징 제품 2종, 기초 보습라인 3종, 바디케어 1종, 남성케어 1종 제품이 먼저 출시될 예정이며 전국 피부과 병원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한편 비마스는 17일 부산에서 개최되는 제65차 대한피부과학회 춘계학술대회 참여를 통해 한국 런칭을 공식화한다.
이날에는 라보라토리신파 스페인 본사의 R&D 디렉터 알리시아 로페스 데 오카리스(Alicia Lopez de Ocáriz)와 메디컬 어드바이저 아우로라 가레(Aurora Garre)가 비마스 제품의 컨셉과 특징에 대해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라보라토리신파 김경옥 부장은 "스킨케어 제품 안전성에 민감한 한국 여성들에게 (비마스는) 신뢰도 높은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제품 출시로 한국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런칭 소감을 밝혔다.
라보라토리신파는 스페인의 제약기업으로 스페인 나바라(Navarra)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1969년 설립된 이래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외에도 비마스와 같은 전문 스킨케어 제품, 정형외과적 의료기기용품 등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최초로 한국에 법인을 설립, 아시아 지역 진출 본격화에 나섰다.
관련기사
-
스페인 신파, 4월 첫 런칭 품목은 피부과 보습제
2013-02-28 12:11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HLB생명과학R&D, 상반기 5건 국책과제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