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보장성강화·수가인상 위해 사회적 대타협 필요"
- 김정주
- 2013-04-17 16:29:0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 업무보고서 피력…부과체계 개편 등 장기적 관점서 동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부과체계 개편 등 불균형적 문제들을 정비하는 것은 필요하지만 단시일 내에 할 수는 없다고 전제했다.
진영 장관은 17일 오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복지부 업무보고에서 오제세 보건복지위원장의 질의에 대해 이 같은 의견을 밝혔다.
진 장관은 보장률이 60%대로 후퇴하기 때문에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저수가를 호소하는 공급자들을 감안해 수가를 현실화해야 한다는 오 위원장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의를 나타냈다.
다만 진 장관은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보험료를 올리거나 국고 지원을 확대해야 하는데, 이 부분은 사회적 대타협이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부과체계도 직장과 지역 간 형평성 문제가 지적되고 있고 특히 지역가입자들의 불균형 문제들도 있어서 전반적인 검토가 필요하지만 이 또한 사회적 대타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들 정책은 하루 아침에 해서 될 일이 아니다"라며 "복지부도 충분히 이를 유념하고 그 방향으로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시장 독식 대형사 Vs 생존 걸린 중소사…공동생동 패권 경쟁
- 2약국 진열·판매금지…살생물 승인제 앞두고 업체들 부랴부랴
- 3췌장효소제 시장 '캡슐에서 알약'으로…대형제약 속속 진입
- 4렉라자·줄토피·트루리시티 7월 약가인하…차액정산 준비를
- 5한미사이언스, 4개월새 주가 46%↓…분쟁 백기사들 평가액 뚝
- 6식약처, 해외 허가 전력 없는 '밈라이로주' GIFT 지정
- 7비보존제약 38호 신약 어나프라주, 국내 안착이 미국행 열쇠
- 8온라인몰·거점도매 확산…의약품 유통 재편에 약국 우려
- 9심평원 빅데이터에 AI 결합…제약·연구 전방위 지원
- 10베믈리아→타프리아로 제품명 바뀌는데…"기존 재고 어떡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