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병원-안국, '항체의약품 국제 심포지엄'
- 가인호
- 2013-04-23 08:53:3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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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2일 아산병원서, 국내 전문가들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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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Next Generation of Therapeutic Antibody"의 주제로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생명공학 강국 스웨덴의 대표 과학자들이 내한하여 게놈(Genome) 프로젝트 이후 급부상하고 있는 단백질 항체 연구의 최신 연구결과와 암 질환을 극복하기 위한 항체의약품 개발동향을 소개한다.
또한, 진단 및 치료제 분야의 스웨덴 항체기업 Affibody사의 특화된 기술플랫폼이 소개되고, 국내 바이오 항체 의약품 및 임상분야 전문가들이 참가해 차세대 항체의약품의 R&D 트랜드, 개인 맞춤형 치료제의 연구동향 및 임상 연구의 발전방향에 대한 이정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마티아스 울렌 교수(스웨덴 왕립과학원대학)가 주도하는 글로벌 인간 단백질 지도화 사업인 'Human Protein Atlas Project(HPA)'에서 올해 3월 인간 전체 유전자의 75%까지 단백질 수준으로 해독해 새로 업데이트한 최신 연구 실적이 선보인다.
또한 항체의약품 세계적 학자 칼 보라벡 교수(룬드대학 부총장), 스웨덴 Affibody사의 기술개발책임자 프레드릭 박사(웁살라대학)의 특화된 기술플랫폼 및 사업화 실적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심포지엄을 주최하는 서울아산병원은 아산생명공학연구원 설립 및 보건복지부 연구중심병원 선정을 기점으로 바이오제약업계와 협력을 통한 신 치료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안국약품은 차세대 신성장동력으로 바이오 부문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여, 항체의약품 개발 기업과의 업무제휴 및 스페인 항체의약품 모니터링 진단키트의 도입을 추진하는 등 항체 분야의 진출을 가속화 하고 있다.
최근 한국과 스웨덴 간의 항체신약 공동 개발을 위해 항체회사인 앱클론의 공동 설립 및 스웨덴 미래 과학자 그룹의 방문 등 스웨덴은 한국과의 바이오의약품 협력을 적극 확대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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