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창립 56주년 행사...고객 우선주의 강조
- 이탁순
- 2013-04-24 11:11: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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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창환 대표 "올해 안정적인 손익구조 기반 다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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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창립기념 행사는 지난 2012년, 3년 연속 순이익 적자의 늪에서 탈피하여 흑자 전환에 성공하는 등 그간 직원들의 수고와 노력에 대한 격려 및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는 설명이다.
이번 행사는 사업성과 우수자에 대한 시상 및 서울 본사를 비롯한 지방 전 지점의 직원이 각종 체육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며 직원들 간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장이 됐다.
오창환 대표는 이날 기념사를 통해 "작년 한해 흑자 전환의 성공을 이어 올해 다수의 우수한 신규제품 출시로 안정적인 손익구조의 기반이 다져지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임직원 모두 자신감과 열정으로 명품 경남제약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달라"고 말했다.
경남제약은 '인류의 건강'이라는 창업 정신을 되새기고 이와 직결되는 제품의 품질에서부터 개발, 생산, 사후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고객 우선주의의 경영을 실현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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