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약, 약국 117곳 보존기한 경과 처방전 폐기
- 강신국
- 2013-05-01 22:19: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3톤 불량 처방전 현장에서 회수후 파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구약사회는 지난달 23일부터 5일간 지역 약국에서 보관 중인 수거일 기준 청구 후 3년 경과 처방전 13톤 불량을 회수, 파쇄했다.
처방전 폐기사업은 약국이 폐기수량을 드링크 박스 기준으로 약사회로 통보하고 지정된 일자에 문서폐기 현장파쇄 전문업체인 미래SNP가 각 약국을 방문해 계약을 체결 후 진행됐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대형자본, 마트 입점 창고형약국 운영 개입설 확산
- 3'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4식약처 약무직 과장 소폭 인사 예고…중동전쟁 변수
- 5900억 감기약 코대원시리즈 반짝 상승…신제품 투입 효과
- 65월 황금연휴 의약품 수급 '빨간불'…"약국 주문 서둘러야"
- 7창고형약국 가격공세 의약품 공구로 막는다...분회의 실험
- 8약사회 "네트워크약국 확산 제동…약사법 통과 환영"
- 9경구용 항응고제, 제네릭 침투 가속…자렐토 시장 절반 잠식
- 10일양약품, 류마티스 치료제 ‘엘란즈정’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