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노인 유혹하는 '성기능 향상기기'
- 최은택
- 2013-05-16 06: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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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남성 고령자를 대상으로 무허가 제품을 판매하거나 기능을 과장해 충동구매를 유도하는 사례가 늘면서 피해사례도 속출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제품들은 주로 성인용품점이나 신문광고 등을 통해 판매되고 있는데, 성생활이 쉽지 않은 고령자들을 현혹시키는 문구로 충동구입을 유도하는 경우가 많다고 소비자원은 설명했다.
소비자원은 소비자피해 예방을 위해 구매 전 의료기기로 허가를 받은 제품인지를 확인하고, 허가 제품이어도 제품의 기능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인지해 구입에 신중하라고 당부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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