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 국제의약품전 개최…정책간담회 진행
- 최봉영
- 2013-05-21 17:17: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장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제3회 국제의약품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1년부터 개최된 국제의약품전은 우수한 국산의약품의 해외 홍보와 정보교류를 통해 글로벌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의약품전에 참여하는 제약사는 지난해 59개사(국내 25개, 해외 34)에 비해 24개사가 늘어난 총 83개사(국내 33개, 외국 50개)가 참여할 예정이다.
수출상담실적도 지난해 106만 달러에서 140만달러 이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의약품 전분야에 걸쳐 '혁신형 제약기업', '제약관련 서비스기업', '해외원료 의약품 기업' 등 3개 구역으로 나눠 전시되며, 개막식 행사는 28일 오후 2시부터 제5홀 입구에서 개최된다.
또 올해 국제의약품전은 제약·화장품산업전(COPHEX 2013) 등 6개 제약관련 전시회와 동시에 개최된다.
식약처는 이번 국제의약품전이 청에서 처로 승격 후 개최되어 변화된 '의약품안전정책과 허가·심사제도 전반에 걸친 설명회(5.28), '제약공장장 간담회 및 GMP 정책 세미나(5.29)'도 함께 진행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5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6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7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8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9"PDLLA 설명에 외국인도 반응”…K-뷰티 약국템 부상
- 10"진단이 곧 기회…테빔브라, 위암 1차치료 새 선택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