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목적단백질 제조방법 호주특허 취득
- 이탁순
- 2013-05-23 1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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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형질전환 복제돼지 제작에 사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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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은 23일 공시를 통해 2009년 1월부터 국립축산과학원과 공동으로 진행중인 농촌진흥청 국책연구사업인 바이오그린21사업 연구성과의 일환으로 돼지 베타카제인 유전자와 유전자 프로모터 및 프로모터를 이용한 발현벡터, 상기 발현벡터를 이용한 목적단백질의 제조방법을 제공하는 방법에 대한 호주 특허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조아제약은 이번 특허와 관련 2011년 5월 2일 국내 특허를 취득한 바 있으며, 미국 특허는 올해 3월 20일 취득한 바 있다.
이번 특허기술을 적용하면 프로모터를 이용해 형질전환된 동물은 유즙 중에 목적단백질을 고농도로 분비하게 돼 유용단백질의 생산에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는 장점을 갖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한 기존 로슈사의 형질전환용 발현벡터를 대체하고자 개발 완료한 특허로, 형질전환 복제돼지를 포함한 포유류의 유즙으로부터 목적하는 단백질을 발현할 수 있는 벡터이다.
현재 조아제약에서 연구가 진행중인 EPO 및 성장호르몬에 대한 형질전환 복제돼지의 제작에 사용 중에 있으며, 지적재산권 침해 문제와 상업적 이용에 대한 로얄티 지불을 회피할 수 있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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