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석-진흥원, 윤영식-식품산업협회서 새출발
- 최봉영
- 2013-05-25 06:4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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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년생 약무직…30여 년 공직생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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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식 전 부산식약청장은 식품산업협회 부회장에 내정됐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 국장과 윤 청장은 새로운 조직에서 새출발을 준비 중이다.
약무직인 이 국장과 윤 청장은 55년생 동갑내기로 이번에 30여년 간의 공직 생활을 함께 마무리하게 됐다.
두 인사 모두 식약처에서 쌓은 경력을 바탕으로 업무 유관성이 있는 기관으로 자리를 옮긴다.
이 국장은 현재 공모 중인 진흥원 기획이사 자리에 서류를 제출한 상태다. 특별한 이변이 없는한 임명이 확실하다는 후문이다.
윤 청장 역시 식약처와 업무 관련성이 있는 식품산업협회 부회장에 발탁됐다.
이 국장은 보건사회부 약정국 약무제도과를 시작으로 복지부 약무진흥과, 국립마산병원 약제과장, 서울지방청 의약품감시과장, 의약품관리과장, 의약품안전과장, 생물의약품안전팀장, 생물의약품안전국장 등을 거쳤다.
윤 청장은 보건사회부 약정국 약품수급당당관실, 마약관리과, 식약처 의약품안전과, 대구청장, 부산청장 등에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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