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보다는 최선을…진정한 승리란?"
- 영상뉴스팀
- 2013-07-02 06:34: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6.5도]광동야구단 vs 둥근지구어린이 야구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의약계 모습을 36.5초에 압축 합니다.
따뜻한 체온 36.5도에 맞춘 사람 냄새 나는 영상 스케치를 통해 일상의 시간을 카메라 앵글에 담았습니다.
이번 주 [36.5도]는 광동제약 야구팀과 다문화가정 소년 야구팀 '둥근지구' 야구단 경기모습 현장입니다.
이번 야구경기는 지난 6월 29일 서울 휘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진행됐습니다.
경기에 참여한 선수들은 "34도를 웃도는 무더운 여름날에도 불구하고 승부에 연연하지 않은 페어플레이 정신과 단합된 팀웍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영상뉴스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2"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3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4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열공
- 5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6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7가슴쓰림·위산역류·소화불량 해결사 개비스콘
- 8저수익·규제 강화·재평가 '삼중고'…안연고 연쇄 공급난
- 9의-약, 품절약 성분명 처방 입법 전쟁...의사들은 궐기대회
- 10정부, 품절약 위원회 신설법 사실상 반대…"유사기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