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파마, 국내 최초 '본비바' 복합개량신약 허가
- 최봉영
- 2013-07-09 12:32:3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본비바 원개발사 로슈에 라이센스 아웃 추진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8일 식약처는 드림파마 ' 본비바플러스'에 대한 시판을 허가했다. 재심사기간은 6년.
이 제품은 본비바에 농축콜레칼시페롤과립(비타민D)을 결합한 제품이다.
같은 계열의 약물인 포사맥스에도 이 성분을 결합한 개량신약이 허가돼 있다.
특히 한림제약 리세넥스플러스디는 지난해 60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리며 시장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본비바의 작년 매출은 320억원으로 시장 1위를 차지했던 품목이다.
드림파마 관계자는 "그동안 골다공증치료제가 없었으나, 이 제품으로 시장에 첫 진출하게 되는 셈"이라고 밝혔다.
본비바플러스는 기존 제품에 효능을 보강한만큼 시장에서 큰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드림파마는 현재 본비바 원개발사인 한국로슈에 라이센싱을 추진 중이다.
이 관계자는 "현재 라이센싱을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본비바는 로슈가 허가를 받아 GSK가 판매를 담당하고 있다. 계약이 성사될 경우 국내판매는 기존대로 GSK가 맡을 전망이다.
본비바는 특허만료로 이후 제네릭의 공세에 시달리고 있어 개량신약이 합세할 경우 시장에서 다시 입지를 굳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기사
-
로슈-GSK, 국산 '본비바' 개량신약 도입
2013-06-04 06:3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2"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5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6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7"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8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9"PDLLA 설명에 외국인도 반응”…K-뷰티 약국템 부상
- 10빵에 담은 건강과 나눔...알보젠 사랑의 제빵 봉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