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코제약 동국대 신물질 연구기금 기부
- 이석준
- 2024-07-19 12:39: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염증성질환 치료제 및 간-망막 조절기반 망막병증 치료제 연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알리코제약은 지난 6월 21일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있었던 동국대학교 후원의 밤 '더 좋은 동국 더 나은 미래' 행사에 참석하고 김상건 교수의 연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알리코제약은 지난 3월 동국대학교와 염증성 질환 치료제 개발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MOU) 맺엇다. 미래 먹거리를 위한 연구는 물론 산학협력을 통해 유망기술의 발굴과 우수인력 확보를 위해서다. 약학대학과는 신약개발에 대한 비임상/임상시험 등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향후 알리코제약의 개량신약 및 신약 파이프라인을 강화시켜 나간다는 계획을 세웠다.
알리코제약은 최근 레바미피드 주성분의 위점막병변 치료제 국내 특허인 '레바미피드 서방정'의 생물학적동등성시험을 국내 최초로 성공하며 개량신약 및 신약 파이프라인 확대에 대한 가능성을 보여줬다.
김상건 교수는 서울대학교 제약학을 졸업하고 노스웨스턴 대학에서 Pharmacology 박사를 취득했다. 웨인주립대학교 조교수, 덕성여자대학교 약학대학 부교수를 거쳐 1999년부터 2020년까지 서울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신약개발센터 소장, 약학대학 학생부학장 실험동물자원관리원 관리원장, 약학대학 종합약학연구소 부소장을 역임했다. . 또한 한국과학기술한림원에서 환당한림의약학상, 대학약학회에서 한독학술대상 등 12회 수상 경력이 있으며 동국대학교에서 염증성질환 치료제 및 간-망막 조절기반 망막병증 치료제 연구도 진행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