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협, 병원준법지원인 양성과정 2기 개강
- 이혜경
- 2013-08-02 17:51: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병원업무 법률위험 방지 전문소양 함양 목적
대한병원협회(회장 김윤수) 병원준법지원인 양성 제2기 심화과정이 8월 23일부터 11월 23일까지 진행된다.
병협은 병원의 준법경영과 법률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문적 소양을 가진 준법지원인을 양성한다는 취지로 '병원준법지원인 양성 심화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제2기 준법지원인 양성 심화과정은 28개 병원에서 33명이 접수했다.
교육은 준법경영 및 준법지원인의 필요성 및 역할(이경권 분당서울대병원 의료법무 교수)에 대한 강의를 시작으로 의료법 및 개인정보보호관련 법령에 관한 이해, 의료분쟁 & 의료광고와 관련해 확인해야 할 사항, 계약서 검토 등 일반 기업법무에 대한 이해, 연구윤리에 관련된 법령의 이해, 지적재산권에 대한 이해, 의료기관의 인사, 노무, 회계, 보험 및 심사평가제도에 대한 검토 등에 대해 진행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내달부터 펠루비 180→96원, 서방정 304→234원 인하
- 2의료쇼핑→과잉진료→다제약물 처방...재정누수 3대 축
- 31200억 릭시아나 후발약 속속 등장…11월 무한경쟁 예고
- 4비만·코로나약 매출에 희비 교차…다국적사 실적 판도 격변
- 5'특허만료 D-1년' K-신약 '놀텍' 제네릭사 특허도전 타깃
- 6정부, 14일부터 주사기·주사침 매점매석 금지 조치 시행
- 7동화약품, 베트남 사업 ‘아픈 손가락’…윤인호 카드 통할까
- 8복지위 법안소위 안갯속…성분명처방법, 지선 이후로 밀리나
- 92년 성과와 정책 변화 고육책…일동, R&D 자회사 흡수한 까닭
- 1010년간 7차례 변경…공시 규제 강화 자초한 바이오기업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