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OTC 1위, 화이자 '애드빌' 국내 론칭
- 어윤호
- 2013-12-06 12:24: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화이자 "타 이부프로펜·아세트아미노펜 대비 진통효과 탁월"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화이자 컨슈머헬스사업부는 6일 서울시 조선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정제, 연질캡슐 2종의 애드빌(이부프로펜)의 국내 도입을 알렸다.
이날 화이자는 특히 애드빌 연질캡슐의 우수한 효능을 알리는데 집중, 타 이부프로펜제제와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프랜시스 J. 노와칙 화이자 본사 컨슈머헬스케어 통증관리 부문 글로벌 R&D 수석디렉터는 발표를 통해 J&J의 모트린과 애드빌을 비교한 데이터를 소개했다.
발표에 따르면 복용후 최고혈중농도에 도달하는데까지 애드빌은 39분이 걸린 반면 모트린은 63분의 시간이 소모됐다. 즉 애드빌은 발현속도가 빠르고 지속력도 좋아 통증 관리에 있어 타 이부프로펜제제 대비 뛰어나다는 것이다.
노와칙 수석은 "이는 화이자만의 리퀴겔 제조기술에 비밀이 숨어 있다"며 "이부프로펜은 약한 산성을 띄는데 애드빌은 수산화칼륨을 이용해 물질을 이온화 시켜 침수성을 띄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또한 애드빌의 주성분인 이부프로펜 400mg이 타이레놀로 대표되는 아세트아미노펜 1000mg 대비 두통, 감기로 인한 통증, 치통 등에 대해 더 우수한 진통효과를 보인다는 데이터도 발표했다.
김상경 한국화이자 상무는 "애드빌 출시로 크게 활성화 되지 않았던 국내 이부프로펜 시장이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미 애드빌은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애드빌은 지난해 전세계적으로 9억86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관련기사
-
'타이레놀' 글로벌 맞수 '애드빌' 국내시장 상륙
2013-08-19 06:3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규모의 경제…대웅제약 '거점도매'가 그리는 유통 선진화
- 2고칼륨혈증 관리 공백 겨냥…'로켈마' 국내 출시
- 3서울 24개 분회장 "대웅제약, 블록형 거점도매 철회하라"
- 4다산제약, 'CPHI JAPAN' 참가 글로벌 확장 본격화
- 5삼성바이오로직스, 1Q 영업익 35%↑…이익률 46%
- 6휴온스, 휴온스생명과학 흡수합병 결정…의약품 경쟁력 강화
- 7SG헬스케어, 알마티 영상진단센터 1호점 가동…반복 매출 본격화
- 8성북구약, 한국여약사회에 코피노 아동 장학사업 지원금 전달
- 9한림제약 후원 임세원 의학상 고대 구로병원 이문수 교수 수상
- 10건보공단, 4년 연속 고객만족도 우수기관 달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