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팜비오, 충주공장 주사제 시설 GMP 인증
- 노병철
- 2024-08-09 13:09:3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주사제와 내용액제, 프리필드시린지까지 생산 가능
- 향후 EU-GMP 인증 계획
- AD
- 3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한국팜비오(회장 남봉길)는 지난해 증축된 충주공장 주사제·내용액제 생산시설이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GMP)에 적합하다는 인증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한국팜비오는 주사제와 내용액제, 그리고 프리필드시린지(PFS:약물이 충전된 주사기)까지 생산할 수 있게 됐다.
한국팜비오는 지난해 약 35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6,990㎡에 지상 3층 규모의 공장을 증축했다. 증축된 공장에서는 연간 1,700만 바이알(액상, 동결건조포함), 프리필드시린지 950만관, 스틱내용액제2,300만포 생산이 가능하며 설하스프레이제형도 추가될 예정이다.
충주공장은 개념설계 때부터 EU-GMP 인증을 고려해 EU-GMP Annex1 가이드라인(무균 의약품 제조공정 가이드라인)이 선도적으로 반영돼 증축되었다.
따라서 한국팜비오는 향후 EU-GMP 인증까지 마무리해 유럽과 미주 지역으로 수출시장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남봉길 회장은 “이번 GMP 인증으로 다양한 제형의 의약품을 생산할 수 있어 외형적 퀀텀점프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향후 계획하고 있는 EU-GMP 인증을 통해 해외 시장 공략과 동시에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울시약, 창고형약국 면허대여 불법 제안 급증에 강력 경고
- 2메쥬, 영업이익률 67% 목표…상급종합병원 절반 도입
- 3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4환자안전약물관리원 "일반약 부작용·안전사고 보고 활성화를”
- 5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6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7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8담즙성 담관염 신약 '리브델지', 국내 상용화 예고
- 9세계 최초 허가 줄기세포치료제 효능·효과 변경
- 10경기 여약사위원회, 사회공헌활동 역량 집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