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약품 대표이사 회장에 김동구 씨
- 이탁순
- 2014-01-10 08:34: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창업자 김기운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기운 대표 회장은 명예회장에 선임됐다.
김동구 회장은 조선대학교 약학대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수료한 약사 출신 경영자이다.
지난 64년 백제약품에 입사해 관계사인 초당약품공업 대표이사, 병원전문 업체인 백제에치칼약품 대표이사를 맡으면서 김기운 회장을 보필해 왔다.
김동구 회장은 50여년 동안 약업계에 근무하며, 제약업계와 도매업계 경영진 등과의 폭넓은 교류로 포용력이 넓은 경영인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기운 명예회장은 올해 94세로, 약업계 최고령 오너 중 한 명이다. 작년에는 한국전문경영인학회가 선정하는 세계 최장수 CEO 대상 초대 수사장로 선정되기도 했다.
관련기사
-
백제약품 평택물류센터, 물류 선진화의 길을 묻다
2013-10-25 06:2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처방목록 미제공 지역, 의사 동의 없는 대체조제 무죄 판결
- 2마약류 처방 어긴 의사 3923명에게 경고장…또 위반시 처분
- 3ADC 승부 건 국내 제약사…기초 연구 넘어 임상 본격화
- 4최저임금 인상 논의 시작…약국 임금 270만원 시대 열리나
- 5만성질환 효과 표방 해외직구식품 검사해보니…로바스타틴도 검출
- 6약국 등 사업자 계산서 발급 쉬워진다…유료인증서 없이 가능
- 7하나제약, 조혜림 전면 부상…장남 조동훈 체제 변화 신호
- 8카나브젯·소그로야, 내달 신규 급여…제미다파, 약가 유지
- 9GLP-1 비만약 오남용약 지정 중앙약심 의견 보니
- 10안국, 페바로젯 1/10mg 허가…이상지질혈증 공세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