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타비스 CEO, 중국 소재 사업장 철수 계획
- 윤현세
- 2014-01-17 07:50: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 곳은 이미 매각.. 다른 곳도 협상 중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자산 가치 세계 2위 제네릭 제조사인 액타비스가 사업 환경이 열악하다며 중국내 사업장을 철수할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액타비스 CEO는 중국에는 13억명 이상의 잠재적인 소비자가 있지만 정부가 사업을 운영하기 어려운 곳으로 만들고 있다고 평가했다. 따라서 액타비스는 사업장 1곳을 매각했으며 다른 곳도 매각 협상 중이라고 말했다.
CEO는 중국이 기업에 친화적인 환경이 아니라며 위험성은 낮으면서 더 많은 수익을 올릴 수 잇는 지역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액타비스는 합병을 통해 전세계로 사업을 확장해 왔다. 중국내 사업장은 액타비스에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고 있다. 액타비스는 중국에서 연간 540만불의 수익을 올리는데 그쳤다.
중국에서 액타비스는 부폐 관련 소송에 휘말리지 않았다. 그러나 만일 법적 문제가 발생할 경우 공정한 공판을 받는다는데 의문이 든다고 액타비스 CEO는 말했다. 또한 중국은 법률 적용에 있어 일관성이 없다고 비판했다.
그러나 액타비스는 지속적인 합병을 통해 이윤폭을 높이고 비용을 줄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월부터 비오킬 약국 판매 금지?…화학제품안전법 보니
- 2면허취소 약사, 다른 약국서 전문약 대량 매입…징역 6개월
- 3상반기에만 72품목 퇴장…당뇨약 제네릭 '묻지마 허가' 이면
- 4처분 비웃는 마약류 처방·조제… 의·약사 '허가 취소' 철퇴
- 5제약, PDRN 일반약 시장 쟁탈전…동아 가세하며 5파전
- 6종근당홀딩스, 600억 회사채…종근당 지분 확대 실탄 확보
- 7"신속등재로 RWD 평가 변곡점...급여조정 등 규정 반영"
- 8급여삭감용 RWE 우려...복지부 "재정관리도 정부 역할"
- 9병원계 "AI 등 의료 서비스 패러다임 변화 불가피"
- 10일동, 유노비아 합병 후 첫 행보…BIO USA서 딜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