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수협, 동경서 일본 시장 진출 전략 세미나
- 이탁순
- 2014-03-20 18:03: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CPhI Japan 2014 열리는 빅사이트 전시장에서 삼일간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이정규)는 일본시장 진출을 위한 완제 및 원료의약품에 대한 등록제도, GMP Inspection 사례 등을 알아보는 세미나를 내달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동경 빅사이트 전시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CPhI Japan 2014 기간 중에 열린다. 협회는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거나 전시회 방문객들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일본 의약품 등록제도와 GMP Audit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의수협은 또 일본 PMDA측과 한국 제약기업 대표자간 간담회도 마련할 예정이라며 대표자뿐만 아니라 연구소, Audit에 직접 관여하는 공장 근무자들도 참석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편 의수협은 금번 CPhI Japan 전시회에 15개 업체로 구성된 한국관을 구성해 참가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살 빼는 주사 열풍에 한국 수입시장 변화…노보 1위, 릴리 4위
- 2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놓고 시각차…약사 연수교육 평점 논란
- 3명동 약국 계약 분쟁…"노점도 영업 환경, 임차인이 살폈어야"
- 4"유사 의약품 조제 오류 막는다"…포장·표시 지침 마련
- 5건보공단 '특사경 수사단' 초읽기…재경부 31명 증원 승인
- 6임종훈 한미 사장 820억 지분 처분…"거버넌스 안정화 기대"
- 7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비변이원성 분류…제약사 숨통
- 8존재감 커진 K-바이오…국제학술지, 한미·SK바팜 혁신성 주목
- 9MSD-보령바이오, RSV 신약 ‘엔플론시아’ 코프로모션 계약
- 10통합돌봄 순항, 방문복약지도 등 맞춤 서비스로 3만7천명 혜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