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코피노 돕기 행사에 1000만원 기부
- 이탁순
- 2014-06-19 16:14: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여약사회 자선바자회 후원...각종 생필품 전달
- AD
- 7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일동제약(대표 이정치) 직원들이 한국여약사회(회장 서정숙)가 진행하는 2014아시아건강캠페인 필리핀 코피노 돕기 행사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 1000만원은 직원들이 매월 조금씩 모은 월급 적립금 500만원에 회사의 매칭그랜트 500만원을 더해 마련됐다.
한국여약사회는 일동제약 등 후원금과 자체 기금을 활용, 지난달 필리핀 코피노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자선바자회를 개최했으며, 약업계 및 정계 주요인사들도 방문해 뜻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필리핀을 방문해 어린이들을 위한 건강체육대회를 개최하고 빈민가에 찾아가 비타민 등 건강기능식품과 각종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한국음식에 관심이 있는 필리핀 주부들의 경우, 함께 김치를 담그며 레시피를 공유하고 만든 김치가 포함된 도시락을 아이들에게 제공, 훈훈한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코피노(Kopino)는 코리안(Korean)과 필리피노(Filipino)의 합성어로, 한국 남성과 필리핀 현지 여성 사이에서 태어난 어린이를 칭하는 말이다.
이들 중 다수가 고아원이나 빈민촌에서 힘들게 양육되고 있는 실정이어서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후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3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7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8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9[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10지난해 약품비 28조 넘겨...등재 품목은 5년간 감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