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전직원의 20%가 보건의료정보분석사
- 김정주
- 2014-06-24 13:53: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근 59명 추가 배출…연 80만건 DW 분석처리 가능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손명세)이 지난 19일 '제11회 보건의료정보분석사 2급 사내자격 검정'을 통해 보건의료정보분석가 49명을 추가배출했다.
이로써 심평원 전직원의 20% 가량인 440명이 정보분석가가 되면서 연 80만건의 DW 분석이 가능해졌다.
이번 정보분석사 사내자격 검정에는 총 92명이 응시해 59명이 합격했는데, 최우수 2명, 우수 1명이 선정됐다. 심평원은 지금까지 전 직원의 약 20%에 달하는 총 440명의 정보분석사(1급 15명, 2급 425명)를 배출했다.
심평원은 "앞으로도 보건의료 빅데이터의 정확한 통계 산출 및 신속한 정부정책 통계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보분석사를 배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부산 창고형약국, 서울 진출?...700평 규모 개설 준비
- 25년 엔트레스토 분쟁 종지부...제네릭 승소 이끈 3대 쟁점
- 3'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4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5차바이오, 카카오·LG와 동맹...'3세 경영' 협업 전략 가동
- 6국내제약 16곳, '린버크' 결정형특허 분쟁 1심 승리
- 7R&D·공정 다시 짠다…제약사별로 갈린 AI 활용 지도
- 8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9수제트리진, 새로운 기전의 비마약성 진통제
- 10SK케미칼, 트루셋 저용량 쌍둥이약 허가…2031년까지 독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