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과, 소아암재단에 어린이 돕기 성금 전달
- 김정주
- 2014-06-24 14:20: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내 캠페인에 전 임직원 동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LG생명과학이 소아암 치료를 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지난 23일 낮 본사에서 소아암재단 측에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LG생과 측이 사내 캠페인으로 보금한 것으로, 전 임직원들 참여한 것이다.
전달된 수익금은 소아암, 백혈병으로 투병 중인 환아들과 가족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LG생과 측은 "항암제를 비롯해 국민건강을 위한 다양한 약의 개발과 생산에 힘쓰고 있는데, 항암으로 힘들어 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임직원이 직접 돕는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소아암재단은 2001년부터 치료비와 수술비 지원, 외래치료비 지원, 정서지원, 학습지원 등 소아암, 백혈병 어린이들을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콜린 임상재평가 1차 자료 제출…생존 시험 카운트다운
- 2동구바이오 GMP 첫 법원 판단 임박…행정처분 기준 분수령
- 3미승인 제품 판매금지…살생물제품 승인제 오늘 전면 시행
- 4고지혈증 로수바+에제 '구강붕해정' 허가 봇물…9월 출시 경쟁
- 5제일약품 '베오바' 약가협상 돌입...출시 3년만 등재 목전
- 6독감·마약류 자가검사키트 나온다…약국 경영 효자템 되나
- 7바이오·헬스 IPO 심사기간 단축…'옥석 가리기'에 양극화
- 8약사회 "한약사 조제 명백한 무면허 행위"…무혐의 주장 반박
- 9[전문가 칼럼] 약사 조제 실수, 어떤 법적 책임이 발생할까
- 10지난해 약품비 28조 넘겨...등재 품목은 5년간 감소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