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약 감사단 "젊은약사 모임 통한 소통, 긍정적"
- 김지은
- 2024-09-09 15:04: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송유경 회장은 감사에 앞서 “감사님들과 상임이사들이 약사회를 믿고 힘을 실어주어 66년 역사의 서대문구약사회가 안정적으로 정착됐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정덕검, 정명진 감사는 위원회별 사업이 지속적으로 안정되게 진행되고 있는 점과 관내 젊은 약사들의 개업이 활발해지면서 올해 상반기에만 13개 약국이 개설된 점, 45세 미만 젊은 약사 모임을 만들어 소통하는 회무를 한데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감사단은 또 “대내외적으로 약사회가 많은 현안을 안고 있지만 분회 차원에서 카카오톡 단체방을 만들어 수급이 불안정한 의약품에 대한 교품을 진행하고 연수교육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것은 잘한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감사에는 송유경 회장과 이옥현, 정미애 부회장, 정혜령, 정미순, 조상현, 정우현, 정은영, 장정원 위원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3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4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5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6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7[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 8정확도 넘어 생산성…딥노이드 생성형 AI 상용화 드라이브
- 9"일차의료 시범사업 철회" 한의사협회장 청와대 시위
- 10'다잘렉스', 다발골수종 적응증 추가...병용 선택지 다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