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피니토·에소메졸 등 44개 의약품 사용량 모니터링
- 김정주
- 2014-10-01 06: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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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보공단, 협상 '유형 가·나' 대상…오늘(1일)부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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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올해 4분기 사용량-약가 연동협상 '유형가'와 '유형나' 모니터링 대상 약제는 동일제품군 기준으로 총 44개 제품군이다.
동일제품군은 약제급여목록표상의 업체명·투여경로·성분과 제형이 모두 동일한 약제들을 말한다. 모니터링은 오늘(1일)부터 시작된다.
품목을 살펴보면 한국화이자 토비애즈서방정, 한국노바티스 루센티스주10mg/ml와 아피니토정, 사노피아벤티스코리아 멀택정, GSK 보트리엔트정, 한국BMS 스프라이셀정, 바이엘코리아 비잔정, 한국얀센 스텔라라프리필드주와 인베가서방정, 한국릴리 에피언트정 등이 포함됐다.
또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쎄로켈서방정, 한국다케다제약 닥사스정500μg과 알베스코흡입제, 옴나리스나잘스프레이, 한국오츠카제약 삼스카정, 한국산텐제약 디쿠아스점안액3%, 싱코르헬스케어 싱코르비시세이트테크네튬(99mTc), 한국아스텔라스제약 이리보정도 대상다.
아울러 한미약품 에소메졸캡슐, SK케미칼 미가드정2.5mg, SK케미칼 에스케이알부민, LG생명과학 유리토스정, 녹십자 녹십자-알부민주20%와 헌터라제, 녹십자헤파린나트륨주사액, 동아ST 타리온점안액, 드림파마 콜론라이트산, 비엘엔에이치 트리세녹스주 등도 대상 약제 목록에 올랐다.
이들 제품 군은 추후 모니터링 결과 각각 해당 유형에 해당되는 것으로 분석될 경우, 건보공단과 협상을 통해 보험약가가 인하된다.
한편 이번 모니터링은 사용량-약가연동 협상 대상이 될 가능성이 있는 약제들을 예의주시하는 차원의 선정으로, 협상 대상 약제가 일부 변동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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