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급 항생제 청구량 지속 증가...9세 이하 최다
- 최은택
- 2014-10-16 08: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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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승조 의원 "처방감소책 마련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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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급 의료기관의 항생제 청구량이 최근 3년간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양승조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병원급 의료기관의 항생제 청구량은 2011년 2억4300만 건에서 2012년 2억6800만 건, 2013년 2억9200만 건으로 매년 2500만 건 정도씩 늘었다.
구체적으로는 2013년 전체 청구량 약 3억 건의 64% 가량인 1억8000여 건이 ‘0~9세에 대한 항생제 청구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0~9세에 대한 항생제 처방건수’는 연령구간별 처방건수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상당했다. 상급종합병원의 경우 약간의 차이로 두 번째였지만, 종합병원, 병원, 의원은 ‘0~9세에 대한 항생제 처방건수’가 연령별 항생제 처방건수에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했다.
양 의원은 "우리나라 항생제내성균 내성률이 증가하는 추세이므로 복지부 등 보건당국에서 항생제 사용을 줄이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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