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광주, 의료계 맞춤형 '아웃바운드 상담 서비스'
- 김정주
- 2014-10-20 11:08: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내 시·군·구 의약단체 126명 분회장 대상 현장 중심 정보 제공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심사평가원 광주지원(지원장 강정숙)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5일까지 관내 시·군·구 의약단체 분회장 36명을 대상으로 2차 '아웃바운드(Outbound) 상담 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상담 서비스는 지난 6월 19일부터 7월 18일까지 분회장 9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1차 상담에 이어 2차 상담으로, 광주지원은 총 126명의 분회장들에게 현장 중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상담 주요 내용은 ▲건강보험제도 개정사항 ▲심사평가 기준 ▲단순청구오류 수정·보완방법 ▲진료과목 및 요양기관별 진료비 청구현황 안내 등으로 구성됐다.
강정숙 지원장은 "앞으로도 의·약단체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신뢰관계 형성을 위해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며, 즉시성 있는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5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6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7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8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9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10"PDLLA 설명에 외국인도 반응”…K-뷰티 약국템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