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사바·루센티스 약가인하…본비바플러스 가격 유지
- 최은택
- 2014-10-21 12:41: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약제목록 개정고시…내달 1일부터 적용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본비바플러스 등은 약가가산이 유지돼 당초 고시와 달리 약값이 조정되지 않는다.
복지부는 이 같이 약제급여목록 및 급여상한금액표 고시를 개정하고 내달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21일 개정내용을 보면, 유즙분비억제 신약 카버락틴정 등 195개 의약품이 약제급여 목록에 신규 된다. 반면 나로핀점적주사2mg/ml 등 32개 품목은 최근 2년간 청구실적이 없어서 급여목록에서 삭제된다.
또 기등재의약품 중 11개 품목의 약가가 인하되고, 25개 품목은 인상된다.
먼저 인하되는 품목은 제네릭 등재여파로 상한가가 조정되는 에스오메프라졸 성분 개량신약인 넥사졸, 에소프라졸, 에소졸 등 4개 품목과 급여기준 확대 등으로 약값을 자진인하하는 루센티스, 넥사바, 아일리아, 에소메졸 등이다.
반면 명인염산클로르프로마진정100mg 등 15개 품목은 퇴장방지의약품 생산원가보전 대상 등에 신규 지정돼 약값이 인상된다.
또 본비바플러스, 보그메트, 제미메트서방정 등은 당초 가산기간 만료로 약값이 인하될 예정이었지만 가산이 유지되면서 현 가격이 그대로 적용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5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6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7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8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9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10"PDLLA 설명에 외국인도 반응”…K-뷰티 약국템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