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포괄간호서비스 체험수기' 30편 선정
- 김정주
- 2014-10-31 09: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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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우수상작 '아버지의 미소' 등 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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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이사장 김종대)은 포괄간호서비스 이해를 돕기 위해 실시한 '포괄간호서비스 체험수기 공모전' 당선자를 초청해 지난 30일 시상식을 개최했다.
포괄간호서비스 시범사업 1주년을 맞아 건보공단은 지난 7월 14일부터 8월 31일까지(49일 간) 체험수기를 공모한 결과, 서비스 이용자 부문 37편, 제공자 부문 55편(총 92편)을 접수받았다.
응모된 작품들은 공단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이용자 부문은 최우수상 1편, 우수상 3편, 장려상 5편, 입선 11편, 제공자 부문은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 입선 4편이 선정됐다.
시상은 박창근 씨의 '아버지의 미소'가 이용자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한 건강보험 일산병원 김선애 씨의 '시작이 반이다'가 제공자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공단은 이날 당선자에게 이사장 상장과 소정의 상금(최우수상 100만원, 우수상 40만원, 장려상 20만원, 입선 10만원)을 수여하고, 장려상 이상 당선작은 '체험수기집'으로 제작해 내달 중 전국 지사 민원실과 유관기관, 포괄간호서비스 시범병원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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