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지역 약국 77곳 보존기한 경과 처방전 폐기
- 강신국
- 2014-11-04 00:05: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동구약, 3년 경과 처방전 8090kg 수거 폐기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폐기 대상은 수거일 기준 청구 후 3년이 경과된 2011년 9월30일까지 처방전이었다.
처방전 폐기를 원하는 약국은 폐기 수량을 드링크 박스 기준으로 약사회로 통보하고 지정된 일자에 문서폐기(파쇄) 전문업체인 (주)행복한세상을만드는사람들이 각 약국을 방문해 계약 체결 후 수거, 당일 파쇄하는 방법으로 진행됐다.
처방전 폐기에 참여한 약국은 총 77곳으로 총 파쇄량은 8090kg으로 집계됐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가 인하마다 처방실적 '뚝'…애엽 위염약 혹독한 생존의 대가
- 2성분명 처방법, 4월 법안소위 제외 유력…무쟁점 법안만 상정
- 3엑스탄디 제네릭, 6월 특허만료 대격전 예고…지엘파마 가세
- 4"더 낮고 더 빠르게"…이상지질혈증 치료전략 진화
- 5큐로셀, 상장 후 2년새 1157억 조달…신약 개발 실탄 확보
- 6"청소년 약물 오남용 방지, 쿨드림과 함께 해주세요"
- 7소모품 수급난 숨 고르기…가격 인상·약국 별 재고 편차는 변수
- 810평 약국 옆 110평 약국…농협하나로마트 상생은 어디에?
- 9한국프라임제약, 차입 226억→105억 축소…영업현금 흑전
- 10도베실산 5년 새 5배↑…빌베리 빈자리 채웠지만 재평가 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