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제약 창립 27주년 기념식
- 가인호
- 2014-11-04 08:3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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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에 장학금 전달, '유나이티드 패밀리 콩쿠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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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에 위치한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강덕영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모두 참석했으며 이춘희 세종시장과 최교진 세종시 교육감, 이자하 세종경찰서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뉘어 치러졌으며, 1부는 공장 총무팀 이건우 부장이 사회를 맡아 기념식을 진행했다.
기념식에 앞서 바이올린 김현지, 피아노 김범준, 바리톤 윤성언, 소프라노 강경이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무대에 올라 비발디의 '사계', 브람스의 '헝가리 무곡' 등의 축하 공연을 선보였다.
기념식에서 회사는 세종시 저소득 가정 자녀들 중 학업 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한 학생들을 독려하기 위해 이춘희 시장에게 1천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강덕영 대표와 최교진 교육감은 세종시 학생들에게 클래식 음악을 지도하고 이들을 글로벌 음악 인재로 육성하기 위한 음악 교육 협력 협약식을 가졌다.
강덕영 대표는 "사회에 공헌하는 것이야말로 기업의 목적이자 기업이 해야 할 의무"라며 "길다면 길다고 할 수 있는 27년 동안 쉬지 않고 달려올 수 있었던 것은 모두 임직원 여러분 덕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기념식은 케이크 커팅과 장기 근속자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으로 이어졌다. 영업지원팀 유재열 부장이 25년 근속 표창을 받았으며, 생산부 안상이 부장이 20년 근속 표창을 받았다. 15년 근속 표창은 자금부 김선형 이사 외 5명, 10년 근속 표창은 생산본부 조진호 전무 외 13명이 받았다.
이어진 2부에서는 마케팅부 박병주 차장의 사회로 ‘제4회 유나이티드 패밀리 콩쿠르’가 치러졌다. 임직원들이 본부별로 나뉘어 합창 대회를 함으로써 단합을 도모하고 애사심을 높이는 행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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