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 소재 기준약품 부도
- 이탁순
- 2014-11-05 10:5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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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규모 도매로 제약사와 거래 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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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 소재 기준약품이 4일자로 당좌거래가 정지됐다.
5일 업계에 따르면 기준약품은 연매출 약 50억원의 소규모 도매로, 그동안 삼척 지역 병원 등에 약품을 납품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거래규모가 크지 않아 채권다툼은 미미할 것으로 보인다. 업계 관계자는 "올해 병원납품이 끊긴 여파로 문을 닫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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