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광주지원 '찾아가는 상담서비스' 실시
- 김정주
- 2014-11-05 17:37: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역 단풍축제 찾아 대국민 밀착 건강 상담 홍보부스 운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지원장 강정숙)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3일 간 열린 제18회 장성백양단풍축제장에 참가, 홍보부스를 마련해 대국민 대상 '건강정보 상담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에서 광주지원은 ▲혈압체크 등 건강(고혈압, 당뇨 등)상담 ▲병원정보 등 모바일 건강정보 콘텐츠 서비스 ▲의약품안심서비스(DUR) ▲비급여 진료비확인신청 ▲국민들이 꼭 알아야 할 건강보험제도 안내 등 현장중심의 찾아가는 대국민 밀착 건강 상담서비스를 진행했다.
이와 함께 장성군과 백양단풍축제위원회 관계자와 업무협의를 통해 상호교류 활성화와 내년도 백양단풍축제 홍보부스 운영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강정숙 광주지원장은 "아직도 국민들은 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는 다양한 건강정책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이 가깝게 다가올 수 있는 다양한 건강 상담서비스 등 알권리 보장을 위해 현장홍보 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5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6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7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8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9"PDLLA 설명에 외국인도 반응”…K-뷰티 약국템 부상
- 10"진단이 곧 기회…테빔브라, 위암 1차치료 새 선택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