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나는 포괄수가제 전문가' 하반기 아카데미
- 김정주
- 2014-11-12 16:01:1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4년 하반기 포괄수가제 입문·심화과정…오는 13~14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오는 13일과 14일 양 일 간 서울 서초구 소재 제1별관(평화빌딩)에서 보건의료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2014년도 하반기 포괄수가제 아카데미'를 실시한다. 심평원은 지난해 포괄수가제도에 대한 정확한 정보공유와 이해를 돕기 위해 아카데미를 개설하고, 이 때 5회에 걸쳐 560여명이 교육에 참석한 바 있다.
이번 아카데미는 올해 상반기(5월)에 이은 하반기 교육으로, 포괄수가제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입문과정과 지불제도에 대한 전문적 지식공유를 위한 심화과정으로 이원화 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국내외 지불제도 동향 ▲우리나라 포괄수가제 운영 현황(7개 질병군 포괄수가제, 신포괄지불제도 시범사업) ▲포괄수가제에서의 질 관리 ▲병원의 포괄수가 운영 사례 소개 등이다.
고선혜 포괄수가관리실장은 "아카데미 과정을 통해 포괄수가제도의 정확한 정보공유 뿐만 아니라, 건강보험 지불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5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6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7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8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9"PDLLA 설명에 외국인도 반응”…K-뷰티 약국템 부상
- 10"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