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바이오 강국 도약 위한 논의의 장 열린다
- 김정주
- 2014-11-13 18:16: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Bio-Pharma Korea 2020 컨퍼런스'…12월 9일 개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가 바이오의약품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비전과 로드맵을 제시하기 위해 내달 9일 낮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 시청 플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Bio-Pharma Korea 2020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제약산업 5개년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Bio-Pharma Korea 2020' 비전과 로드맵 수립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현재 복지부는 지난 4월 'Bio-Pharma Korea 2020 기획단'을 구성하고 분과별로 아젠다를 발굴 중이다.
분과는 항체바이오신약을 비롯해 세포 치료제, 유전자 치료제, 신기술 바이오제품, 바이오시밀러/베터 5개로 구분돼 있다.
행사는 중앙대 김대경 교수의 '바이오의약품 개발 활성화를 위한 정부정책의 R&D 강화 방안'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전략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발표는 '바이오의약품산업 발전 위한 추진전략'을 주제로 항체바이오신약 부문에 KRIBB 박영우 박사, 세포 치료제 부문에 건국대 정형민 교수, 유전자 치료제 부문에 코오롱생명과학 김수정 소장이 각각 맡는다.
바이오시밀러/베터 부문에는 CJ헬스케어 이동억 상무, 신기술바이오제품 부문에는 한양대 이은규 교수가 발표한다.
이어 '2020년 바이오의약품 강국 도약을 위한 비전 및 로드맵'을 주제로 한 발표는 연세대 권영근 교수가 맡는다.
토론에는 보건산업진흥원 정윤택 실장과 바이오의약품협회 박정태 상무, 산업기술평가관리원 최수진 PD, 한국연구재단 허광래 단장이 패널에 나선다.
한편 이번 행사는 보건산업진흥원과 바이오의약품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제약협회와 신약개발연구조합이 후원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5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6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7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8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9"PDLLA 설명에 외국인도 반응”…K-뷰티 약국템 부상
- 10"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