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치매예방 정책에 한의사 적극 활용 검토"
- 최은택
- 2014-11-16 13:04: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인재근 의원 질의에 답변...역할모델 도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정부는 치매예방과 치매관리체계 구축에 한의학과 한의사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건강중심의 치매예방 정책에 한의학과 한의사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는 새정치민주연합 인재근 의원의 지적에 이 같이 답했다.
16일 답변내용을 보면, 복지부는 치매예방과 치매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한의학과 한의사가 필요한 분야 및 역할을 도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의학과 한의사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5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6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7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8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9"PDLLA 설명에 외국인도 반응”…K-뷰티 약국템 부상
- 10"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