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퇴본부, 21일 마약류 관리 국제심포지엄
- 강신국
- 2014-11-20 16:14:4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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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약퇴치연구소 설립 1주년 기념...전경련회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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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 전영구)는 오는 21일 오후 1시30분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마약류정책 국제동향과 글로벌 조화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마약퇴치연구소 설립 1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심포지엄에서는 ▲임시마약류 및 신종 유사마약류 연구동향(장춘곤 성대약대 교수) ▲Recent Patterns and Trends of Illicit Drugs in East Asia and the Pacific(Inshik Sim, UNODC, Regional Office for Southeast Asia and the Pacific) ▲치료용 마약류 오남용과 중독예방을 위한 글로벌 교육(송연화 경희대 약대 겸임교수) ▲신종마약의 남용경향 및 검출법 개발(정희선 충남대 분석과학기술대학원장) ▲DEA Role on Drug Prevention and Demand Reduction (Thomas B.Bacon, DEA Country Attaché in Seoul Office) 등이 발표된다.
이어 허근 전 식약청장의 총평 등 마약류 전반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심포지엄에서는 2회 한국마약퇴치학술대상 시상식도 열린다. DEA 한국지사장인 Thomas B.Bacon씨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장을 역임하고 충남대 분석과학기술대학원장으로 재직 중인 정희선 원장이 수상자로 결정됐다.
마퇴본부 관계자는 "행사에 무료로 참가할 수 있고 참석자에게는 책자 및 소정의 상품도 제공할 예정"이라며 마약류 오남용과 퇴치에 관심잇는 사람들의 참석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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